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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원숭이에서 진화했는가? If evolution is real, why are there still monkeys? Daily Mail: 2.4M Followers, Story by Wiliam Hunter[거사 주]: 많은 사람들이 진화론을 잘못 인식하고 있다. 인간이 원숭이가 진화되어서 생긴 거라고. 그러면 "혹성탈출"이라는 영화처럼 지능이 높은 반 원숭이와 반 인간의 형태로 인간을 위협하는 존재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다윈의 "The Tree of Evolution"에서도 표시되어 있지만, 같은 조상의 형태로 가다가, 원숭이와 인간은 그 가지가 완전히 분리되었고 현대인간과 네안데르탈인이 생겼지만 기후변화, 인구 규모, 경쟁적 대체, 그리고 현대 인류와 교배가 되어 멸종이 되었다고 한다.그런데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인종을 제.. 2026. 9. 2.
John Wick(Chapter 1~4) -Action thriller film(2014~2023) [거자 주]: 2014에 첨 상영 되었던 John Wick (1)은 오래 되어 기억이 별로 없었고, 최근에 AMC(클라식 무비 채널)을 통해서 예약 녹화를 하여서 모두 봤는데, 상영 시간이 후편에서는 2~3시간이 넘어서 몇 차례 나눠서 Matrix series 본 후로 참으로 흥미진진하게 감상하였다. 거사가 Keanu Reeves를 1989에 상영된 코메디 영화 Bill & Ted's Excellent Adventure 에서 처음 봤는데, 그때 그가 22살이었고 지금 나이는 1964년생으로 62세다. 그는 Matrix series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고, 그때 번 돈이 $250 million이라고 하였다. Chaper 1: 그의 처인 Hellen이 암으로 죽고 슬픔에 잠겨 있을 무렵, 러시아 갱단 .. 2026. 9. 1.
Dolly Parton 이 오늘 8월 26일에 80 나이로 영면하였다. [거사 주]: 거사가 1966년에 이종환의 MBC [Top Tune Parade:1964~1970년초]를 즐겨 들으면서, 그때 Connie Francis (1937~2025)와 Willie Nelson(1933~ )을 처음 알았고, 그 후에 컨트리 뮤직 장르를 소개할 때 처음 이름을 들었는데, 그녀는 테네시주의 전기와 수도도 없는 Pittman Cente의 방 2개인 허름한 집에서, 읽고 쓰지 못하는 가난한 농부의 딸로 태어났는데, 12명의 남매중에서 4번째다. 그녀는 그런 아버지지만, 매우 똑똑하여 존경하나도 하였다. 그리고 그녀는 1964년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18살때 세탁소에서 만난 Carl Dean (1942~2025)를 만나서 1966년에 어머니가 참석한 조촐한 결혼식을 올리고, 무려 5.. 2026. 8. 26.
"잊을 수 없는 그대(1998년)"- 박일남/나훈아 비교해보세요 거사의 단편소설 "배신의 장미"의 배경 음악으로 올렸던 노래인데, 하도 절절하여 별도로 올려봅니다. 혼자 뇌까리는 절규를 한다고 해서 떠난 님이 돌아 올까요? 찾아가서 만나보고 어르면 행여 맘을 돌릴 수 있으려나? 지나간 버스는 아무리 손을흔들어도 되돌아오게 못하겠죠. 차라리 다시 오는 버스를 기다리는 게--------. 1998년에 발표한 곡으로 나훈아가 첨 불렀는데, 쫌~ 느끼해서리-.여기 박일남의 노래와 나훈아 노래를 같이 올려보는데, 함 판단해보세요-. 2026. 8. 14.
1000 Piece Jigsaw Puzzles [거사 주]: 6살배기 손녀는 유별나게 50~100 조각 퍼즐을 나와 같이 맞추며 재미있게 즐기는데, 그 조각 숫자가 큰 걸 다 맞추는 일은 어린 손주와 같이 할 게 아니다. 몇 해 전에 큰 손자가 750 조각의 "A rainy day in Paris"를 하다가 그만뒀다. 매번 그 상자를 보다가 어디 한번 해자고 시작하였는데, 대단한 끈기가 필요했다. 그런데 장남이 올해 내 생일 선물로 5 상자나 줬는데, 3개만 끝내었다. 이제 요령도 생겨서 어떻게 시작하느냐도 알게 되었지만, 1,000개의 조각을 들어가야할 곳에 맞는 걸 찾는 일이 아주 골치아프고 지루하다. 눈과 머리를 쓰는 일이라 "인지 능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된다나? 하지만, 너무 지겨워서 이젠 그만 하련다. 2026. 8. 12.
Two biggest mysteries in the universe [거사 주]: 우주의 생성이나 구조 그리고 지금은 어떻게 팽창하고 있는지를 확실하게 알 수 없다. 여러 학설이 있지만, 단지 추측일 뿐이다. 아마도 우리 인간이 영원히 풀 수 없는 과제일 거 같다. 여기 "Black Holes"와 "Dark Matter"가 무슨 관계로 이뤄졌는지 관심이 있어서 올겨와 봤다. The two biggest mysteries in the universe may be linkedBlack holes and dark matter are two of the universe’s deepest mysteries, and they may not be as unrelated as they seem. From primordial black holes to exotic particle in.. 2026. 8. 12.
Lonsome Rodeo Cowboy-George Strait(1990) 2021년 6월에 올렸던 글인데, 로디오 맨의 애환을 그린 노래로, 싸구려 술에 생음악 그리고 거친 시골 술집 분위가 물씬나는 전형적인 Honky-tonky 커트리 송의 리듬이 좋아서 다시 끌어 올려놨습니다. 외로운 로디오 카우보이말과 안장,이 고물 캐딜락-.고장 난 말 싣는 트레일러-.그리고 어깨에 둘러멘 옷가지-.뭐,이게 다 끝장난 건 아니지-.하지만,이게 내가 가지고 있는 모두-. 지난17년 동안 이리저리 다니면서 로디오 경연을 하며 먹고 살았다네-.와이프는5년 전에 근처 로디오타운으로 떠나갔는데,내가 불평할 수도 없고, 그저 잘 살길 바랄 뿐.아, 그녀가 몹시 그립고, 내가 얼마나 상처를 받았던가-.내가 좀 더 스마트 했으면, 그녀 말을 들어야 했었는데,난 이 로디오에 미쳐버렸었으니-.난 외로.. 2026. 8. 9.
2026년 봄/여름 우리집 텃밭에서 [거사 주]: 올봄이 예년보다 푸근하여 좀 일찍 오이/호박/고추 모종을 사다가 심었는데, 잘 크다가 며칠 동안 밤에 기온이 0도 가까이 급작스레 내려가는 바람에 모두 플라스틱 덮개로 덮어 놨지만, 오이는 8 구루에서 반이 얼어버렸고, 호박이나 고추는 몸살하는듯하다가 다 살았다. 예년에 시카고에서는 5월 중순이 넘어서 모종을 심었다. 하여튼, 몇 주 기다렸다가 오이 모종을 다시 사서 심었는데, 모든 작물이 이어짓기를 하면, 땅이 산성화 되어서 중화시키려고 겨우내 달걀 껍데기를 모았다가 잘게 부셔서 골고루 뿌렸다. 그리고 부토를 뿌리고 모종을 심었는데, 그 효과가 생겨서 오이/고추가 싱싱하게 잘 자라고 요새 풋고추며 오이잘 따먹는다. 6월 말부터 오이가 한 달 새 40개 정도를 따서 나눠주기도 하였는데, 단.. 2026. 7. 22.
Whit Nights(백야-1957) [거시 주]: 이 영화는 도스토옙스키의 원작 소설인데, 1957년에 이탈리아에서 영화로 만들었다. 그리고 1958년에 서울 국제 극장에서 개봉했다고 하였다. 거사도 수십 년 전에 본 영화인데, 제목이 인상 깊어서 기억에 남는다. 미남 배우 마스트로야니(1924~1996)와 마리아 셀(1926~2005)이 주연하였다. 그는 소피아 로랜과 매우 친한 친구이었고 1970년에 "Sunflower"도 같이 출연하였다. 그는 72살의 이른 나이에 췌장암으로 작고하였다. 2026. 7. 16.
인간의 본성은 선한가? 악한가? * 2022년 3월 23일에 올린 에피소드를 끌어올렸습니다.[거사 주]요새 러시아 수장 푸틴의 우크래이나 침공을 보면서, 푸틴의 정신상태를 생각해 봤다. 그는 치밀하였고, 구 소련연방을 재활하려는 야욕이 있지만, 일인 독재를 오랫동안 지속하다 보니, 망상에 사로잡힌 탓인지 무모하기 짝이 없는 침공을 저질렀다. 미국 대통령 바이든은 그를 히틀러와 같은 피눈물도 없는 전쟁 범법자라고 하였다. 구 소련연방 때부터 곡창지대인 우크래이나는 소외된 지역이었는데, 1900년대 초 스탈린에 의해서 자행된 집단농장의 실시로 수확이 급감했고, 게다가 흉작이 되었는데도 책임량을 악랄하게 거둬가는 바람에 350만 명이 아사했다고 한다. 그리고 고바쵸프의 글라스노스트(개방)/페레스트로이카(개혁)가 실패한 후로 1991년 옐친에.. 2026. 7. 11.
“백성 위해 한글 창제?…‘훈민’ 실체는 통치 목적” [ 거사 주]: 위대한 업적을 남긴 인물의 삶에도 명암이 있다. 세종이 조선 건국의 정당성 확보를 위해 "부여, 고려 관련 사료를 약 700년 분량으로 편찬·왜곡하고 민간 자료를 압수" 했다는 주장과 함께 고려 왕조의 "어진"을 불태우거나 묻고, 고려 관련 자료를 소멸시키려 했다는 비판적 서술이 있습니다. 조선 인구의 반이 넘는 민초가 관아를 상대로 고소하는 "부민고소법"을 폐지한 사실로 봐서도 세종도 정약용도 마찬가지로 지배층의 편이었다고 볼수 있다. 그의 의도가 어찌됐건 오늘날 우리는 한글을 잘 쓰고 있으니 역사의 아이러니다. “교육 기관·교재 대량 배포한 흔적 없어…쉽게 익힐 노력과는 ‘거리’, ‘지배층의 논리 주입 수단’ 여지…신격화 아닌 반대쪽 시선도 필요”“기자님은 한국말 몰라서 상사에게 .. 2026. 7. 1.
하루 저녁 풋 정도 정이런가? 벌써 6년전인 2004년 9월 방한 때 일이다. 저녁 8시에 온 다는 친구가 길이 막혀서 9시가 넘어서 부평에 왔다. 근 33년 만에 그렇게 만났다. 그리고 매제와 마침 방한 중인 남동생과 같이 넷이서 근처 곱창전골을 원조로 잘한다는 식당에 들러서 늦은 저녁식사를 하면서 소주도 곁들였다. 전에 강원도에 가니까 원조 소릴 자주 쓰더니만, 요새는 어딜 가나 모두 다 원조라는 말을 쓴다. 원조격인 사람의 사진까지 곁들여서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 간판은 화려하기가 그지없다. 4, 5층 건물에 수십 개가 붙어있지만, 그나마 예전에 비해서 화려하고 깨끗하게 보이기는 하였다.11시 무렵, 그대로 헤어질 수는 없었다. 매제와 동생은 들어가고 우리는 부천의 먹자판, 놀자판 골목이 있는 상동으로 갔다. 전에도 그러했듯이 .. 2026. 6. 15.